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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매일경제] [SK바이오사이언스] SK바이오사이언스·MSD, CEPI 펀딩으로 차세대 에볼라 백신 개발 가속 26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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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전략]
에볼라 바이러스는 감염 시 치명률이 최대 90%에 달하는 고위험 감염병으로, 최근 콩고민주공화국(DRC) 등 일부 아프리카 지역에서 재확산 사례가 보고되며 국제사회의 경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서는 신속한 대응이 어려워 백신의 안정적 공급이 인도주의적 차원에서도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 리처드 해쳇 CEPI 최고경영자는 “지난 10년간 전 세계는 에볼라를 글로벌 보건 비상사태에서 조기 차단이 가능한 질병으로 전환시켜 왔다”며 “이번 지원을 통해 MSD의 자이르 에볼라 백신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향후 수년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공급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은 “에볼라와 같은 치명적 감염병 대응에는 글로벌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CEPI의 펀딩을 기반으로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백신 개발과 생산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인류 보건에 실질적으로 기여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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